l’amour..
사랑이란.. 용서, 포용과 인내의 무한 반복이지 않을까?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기다려주지 못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과연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.. 사랑한다고 말한다는 것은 이런 거가 아닐까 - 난 너를 지금 이 순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고 싶고 끝까지 같이 있어볼래..라고. 내겐 사랑은 곧 아름다움이다. 우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무수히 많은 것엔 늘 사랑이 있는 것 같다. le 19 février 2026 par yena